이번 쉬는날 남편하고 남양주를 다녀왔다
요즘 운전연습을 하고 있어서
내가 운전해서 다녀왔다 ㅎㅎㅎ
손에서 땀이 주룩주룩,,,, 그래도 예전보다는 덜흘렀다,, 하핫
그래서 남편이 밥집을 찾을 때
주차공간이 아주 여유로운곳으로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주차를 하지만 아직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넓고 여유로운 공간이 필요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그렇게 가게 된곳이
'훈막닭갈비 팔당점'
주차공간? 완전 충분하다
한번에 주차했다 >_<
근데 주말에는 여기 사람많아서 힘들수도,,,,
나같은 초보들은 그냥 마음놓고 평일에 돌아다니는게 좋을거같다ㅋㅋㅋㅋㅋㅋ
평일 가장 차가 없는 시간
오후 1-2시 쯤??? 그래야 마음도 편하다 아직까지는 ㅜㅜㅜㅜㅜ
(어서 빨리 마음껏 운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닭갈비는 간장하고 양념 두가지가 있다
우리는 양념으로 시켰다
(우리는 치킨도 양념파 !!)
양념,,,, 너무 맛있었다
색깔이 너무 맛있게 빨갛다,,,, ㅜㅜㅜㅜㅜ
그리고 그냥 불판에 구워먹는것도 아니고
숯불에 !! 칙칙 구워먹는 숯불닭갈비 !!!
원래 이거 양념 다 먹고 간장도 시켜먹을라 했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못먹었다 ㅜㅜ
다음엔 간장닭갈비 먼저 먹고 그다음 양념도 먹어야지 ~



그리고 필수 사이드 막국수 !
막국수는 닭갈비랑 같이 한입에 !!!
하,,,, 짜증난다 또 먹고싶다,,,
그리고 가면 참치마요주먹밥은 무료로 주신다
필요하면 불러달라고 써져있다 ㅎㅎㅎ
양념닭갈비랑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이당 >_<
다음엔 가을쯤 한번 더 가봐야겠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능숙하게 운전해서
쓩 갔다와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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